청약,서울청약, 주택청약, 청년주택청약, 경쟁률162:1, 청약 지금이 기회? 물가 상승

요즘 주택청약 열기가 굉장히 뜨거운데요, 특히 가장 이슈인 서울 서울 청약이 매우 핫한 이슈입니다. 바로 그 이유부터 바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주택청약

본론부터 들어가면 건설 투자자들은 절대로 이유없이 움직이지 않습니다.

1. 가격상승, 공사 자제비 상승
2. 분양가가 지그 저렴하다는 오단판단으로 (심리적 판단) 과열
3. 청약규제가 대폭 완화됨/ 그 말은 기준치가 낮아짐
4. 분양물량이 줄어들고 있다.

위에 4가지 이유로 청약이 과열이 되고있는 시점입니다. 요즘 물가도 오르고 점심만 먹으러 가도 가격이 많이 오른걸 볼수 있죠
내 월급 빼고 모든게 모른다는 심리적으로 인해 “지금 하는게 더 저렴해” 라는 심리적 판단으로 과도하게 몰리는 추세입니다.

 

몇일전 이슈가 된 용산역 앞 아파트 용산 호반써밋에 1만명이나 몰렸고 경쟁률은 무려 162:1 이라고 합니다.
총65가구 1만575명 이나 접수 했고 16억 3천만원 입니다. 16억3천만원이나 되는데 이렇게나 경쟁률이 몰린이유는 주변시세 대비 30% 상당히 저렴합니다. 평당 4,458만원 입니다. (주변시세 평당 5700만원) 신축건물에 주변 인프라와 대중교통 등 최적화된 지역으로 많은 지원자들이 몰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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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청약 말고 급매로 나온 집을 살까?

현실적으로 급매로 나온 집보다 청약으로 나온 집이 더 유리하다고 합니다.
이유는 기존 매물들은 언제 떨어질지 모르는 불안감과 현재 금리가 불안 이유가 가장 큽니다.

그렇다면 청약이 무조건 좋은가요?

아무리 청약이 유리 하더라도 절대 주변시세 대비 고분양가라면 피하고 보는게 좋습니다.

청약이 좋다고 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십니다. 하지만 꼭 주변시세를 찾아보고 입주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고분양가 인데 주변시세가 낮다면 청약으로 입주시 값이 하락하는 경우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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